아주 먼곳인줄 알았지 손에 잡히지 않는
너는 지쳐 있는듯 내 노래를 외면하고
다신 못만날 줄 알았어 빗나간 오해속에 갇혀
끝도 없는 한숨의 시간은 쳇바퀴 돌듯 그 자리에
누가 이토록 우리를 멀어지게 한거야 끝내 잊어버릴 수 없는
빛바랜 너의 기억들만을 마치 조롱하듯 남겨둔채
언제 이토록 서로를 미워하게 된거야 끝내 지워버릴 수 없는
뛰는 가슴에 희미한 아픔이 바로 그날처럼 더 새로울 뿐인데
처음부터 내겐 없었지 높이 오를 수 있는 날개
진실이란 언제나 그렇듯 깊은 상처를 비웃을뿐
누가 이토록 우리를 멀어지게 한거야 끝내 잊어버릴 수 없는
빛바랜 너의 기억들만을 마치 조롱하듯 남겨둔채
언제 이토록 서로를 미워하게 된거야 끝내 지워버릴 수 없는
뛰는 가슴에 희미한 아픔이 바로 그날처럼 더 새로울 뿐인데
'음악' 카테고리의 다른 글
2014년 상반기 플레이리스트 (0) | 2014.09.02 |
---|---|
윤상 - 사랑이란 (0) | 2014.08.31 |
뷰티핸섬 - 너를 좋아하니까 (0) | 2014.08.25 |
Michael Buble - You and I (0) | 2014.08.17 |
연주 - Watching me (0) | 2014.08.11 |